범 금호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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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차
1. 개요2. 가족 관계

1. 개요 [편집]

금호그룹의 창업주 박인천의 가족 관계다. 현재 금호가에서 경영하는 기업으로 금호석유화학그룹,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존재한다. 혈족은 밀양 박씨로 언론 등지에서 범 금호가, 금호 일가 등으로 불리고 있다.

그동안 범 금호가를 대표하는 기업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이였지만, 박삼구 전 회장 시절에 추진한 대우건설, 대한통운 인수 건이 그룹의 유동성 문제를 유발시켜 그 후 금호생명, 금호렌터카, 금호타이어 등 알짜 계열사들을 매각했음에도 불구하고 10년 넘도록 M&A 후유증을 해결하지 못하는 심각한 경영난에 처해 있고, 여기에 더불어 박삼구-박찬구 두 형제간의 경영 다툼이 발생하여 2015년 석유화학 부문이 계열분리되었다. 현재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아시아나항공 매각 후 자산 규모가 3조원대 중견기업으로 추락하게 되는 반면[1] 박찬구 회장이 2015년 금호아시아나로부터 계열분리하여 전두지휘 하고있는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자산총액 6조원대를 바라보고 있는 대기업으로 성장하여, 이제 범 금호가를 대표하는 기업은 금호석유화학그룹이 되었다.

2. 가족 관계 [편집]

  • 박영숙 / 妻 김현금
[1] 제2의 현대그룹이라고 봐도 무방하다[2] 원래 이름은 박준구이었으나 박성용으로 개명했다.[3] 미국인이다. 앨버트 나이트 벌링톤저축은행 부총재의 딸 처음에는 집안에서 반대했지만, 결국 박인천 회장에게 허락받고 결혼에 골인했다고 한다.[4] 구철회의 손녀이자 구자훈 LIG문화재단 이사장의 딸. 범 LG가 참고.[5] 김익기 국회의원의 딸[6] 김우중대우그룹 회장의 아들[7] 장상돈 한국철강 회장의 아들[8]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의 아들[9] 현재 금호석유화학그룹의 지분 10%를 보유하여 최대주주다.[10] 범 LG가 허경수 코스모그룹 회장의 딸[11] 이정환 재무부 장관의 딸[12] 최경원 전 법무부장관 아들[13] 위창남 전 경남투자금융 사장의 딸[14] 금호석유화학그룹의 2대주주이며 총 7.2%의 지분을 보유했다.[15] 대우인터내셔널에서 과장으로 근무하다가 금호석유화학으로 옮겼다.[16] 임대홍 대상그룹 회장의 아들[17] 자세한 내용은 범 삼성가 참고.[18] 뉴욕 맨해튼 62번가 인근에서 원정출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었다. #[19] 역시 뉴욕에서 원정출산 했다고 한다.[20] 국균 전 언스트앤영 대표의 아들[21] 박인천의 다섯 아들 중에서 유일하게 기업 경영에 참여하지 않은 인물이다. 1987년부터 10여년간 아주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일했고 교수직을 그만 둔 뒤에는 관료로 변신해 국민의 정부 기획재정부 정부개혁실 공공관리단장, 참여정부 국무조정실 수질개선기획단 부단장, 경제조정관, 정책차장, 이명박 정부 초기 교육과학기술부 차관을 지내기도 했다. 충암고등학교(4회), 성균관대학교 사학과(학사), 시라큐스 대학교 경제학과(석사 및 박사)를 거쳤다.[22] 그의 호인 금파를 딴 금파공업고등학교가 광주에 있다.[23] 광주일고와 한국외대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쓰이물산에서 근무하다가 금호전기에 입사했다.[24] 광주일고와 연세대 전자공학과(학사, 석사, 박사)를 거친 엔지니어 및 발명가 출신의 경영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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